상단여백
HOME 지역뉴스 상주
상주 신흥동, 100세 노인 청려장 전달
   
상주시 신흥동은 지난 8일 올해로 100세를 맞는 지역 내 신봉동(속칭 학마루 마을)의 노인 가정을 방문해 청려장을 전달했다. '청려'란 짚처럼 가벼운데다 단단하고 울퉁불퉁한 줄기가 지압효과를 준다는 명아주를 이르는 말이다.

정철규 기자   dnfvm825@hanmail.net

<저작권자 © 대경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정철규 기자 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