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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경북 우수봉사단 선정 및 원예경진대회서 우수한 성적 거둬경북사랑의열매 우수봉사단 수상 및 경북도 생활원예 경진대회최우수상 등 3개 분야 휩쓸어
   
▲ 김천시 사랑의 열매 봉사단이 우수상을 차지한뒤 김충섭시장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김천시 제공
김천시는 경북 내 나눔봉사단상과 원예대회서 3관왕을 차지하는 등 각종 대회서 우수한 성적을 기록하고 있다.

김천시 나눔봉사단은 최근 '2019년 경북 사랑의열매나눔봉사단 총회'에서 우수봉사단상과 우수봉사단원상을 받았다.

시의 사랑의열매 나눔봉사단은 기부릴레이 프로젝트 착한일터 기부 홍보 등 적극적인 모금활동으로 지역사회의 소외계층을 위한 이웃돕기 봉사, 환경정화봉사 등 다양한 봉사활동에 참여하며 나눔의 행복을 실천하고 있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이번 수상은 늘 꾸준한 봉사활동으로 우리 지역의 복지발전을 위해 노력을 아끼지 않는 나눔봉사단의 열정의 덕분으로모든 단원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리며, 앞으로도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에게 많은 배려와 관심"을 당부했다.

또한 김천농업기술센터는 경북도청에서 열린 생활원예 경진대회에서 야생화분화 분야 최우수상의 영광을 차지했다.

야생화 분야 최우수상은 황금동 하병호씨가, 아이디어정원 분야 우수상은 신음동 권정원씨가, 접시정원 분야 장려상은 대항면 오용석씨가 3개부문 모두 석권했다.

이번 경진대회는 실내 환경조성에 적합한 식물을 이용해 반려식물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우리꽃 보존과 야생화 소비를 생활화를 도모해 국민의 정서함양에 이바지하고자 시행했다.

남보수 기자   bosu8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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