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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당초예산 편성을 위한 참여예산시민위원회 정례회의 개최
   
▲ 구미시는 참예예산 정례회를 개최했다.
구미시는 2020년 당초예산 편성을 위한 참여예산시민위원회(위원장 조중래) 정례회의를 개최했다.

22일 오전 10시개최한 이날 회의는 참여예산시민위원 54명이 참석해 각계각층의 시민들이 우편·인터넷 등으로 제출한 시민제안사업 75건에 대한 사업의 적정성 등을 심도 있게 심사·분석하여 2020년도 예산(안) 반영여부를 결정했다.

제안사업 중에는 청소년이 예산편성에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한 구미청소년참여예산 원탁토론회를 통해 제출된 사업도 16건 포함돼 주민참여예산제 확대를 위한 노력이 성과를 거두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주민참여예산제는 예산편성 과정에 주민의 직접 참여를 보장하고 다양한 주민의견을 수렴해 투명하고 민주적인 지방재정을 운영하기 위한 제도로 구미시는 2012년부터 경북도내 최초로 시행해 오고 있다.

김용학 경제기획국장은“주민참여예산제는 재정운영의 투명성과 책임성을 실현하기 위한 제도로 오늘 참여예산시민위원회에서 채택된 사업들이 예산에 반영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남보수 기자   bosu8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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