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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형 인문도시 연구용역 중간보고회 개최시민 중심의 인문학 기반 육성 및 인문학 로드맵 수립
   
▲ 구미시는 22일 장세용 구미시장이 참석한 인문보고회를 가졌다.
구미시는 22일 시청 국제통상협력실에서 구미형 인문도시 연구용역 중간보고회를 가졌다.
이날 보고회에는 영남대학교 산학협력단 연구원과 관련 부서장 및 담당자 등이 참석했다.

구미시는 보고회에 앞서 지난 4월 영남대와 인문도시 추진 협약(MOU)을 체결 한후 영남대는 7월 본격 연구용역에 착수했다.

보고회는 과업 목적과 주요 과업 내용을 진단하고 용역 추진에 따른 보완 사항을 점검, 인문도시 구축을 위한 청사진이 제시됐다.

시는 보고회를 기점으로 본격적인 구미형 인문도시 조성 사업을 위한 추진방향을 진단하고 인문학 비전,로드맵을 수립해 영남대와 새로운 사업을 공동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장세용 구미시장은 “연구 용역 결과를 바탕으로 체계적인 계획을 수립해 2020년에는 인문도시로서의 위상을 떨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남보수 기자   bosu8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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