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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 주말 첫 영하권 추위 전망
대구·경북지역에 영하권을 기록하는 곳이 있겠다.

대구지방기상청에 따르면 8일 낮 최고기온은 15℃에서 19℃ 사이로 20℃ 미만의 분포를 보이겠고 동해안 주변을 기점으로 구름 많고 곳곳에 비가 내리는 곳이 있을 걸로 내다봤다. 강수량은 최소 5mm에서 20mm 사이다.

오는 9일 아침 최저 기온은 영하 3℃에서 영상 6℃ 사이의 분포를 보여 올 해 대구·경북지역에 첫 영하권을 기록할 것으로 보이며 낮 최고기온은 15℃에서 19℃ 사이의 분포를 보이겠다.

10일에도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2℃에서 영상 7℃의 분포를 보이겠고 낮 최고기온은 14℃에서 18℃의 분포를 보이겠다.

한편, 11일 오전에는 기압골의 영향으로 대구·경북 전 지역에 걸쳐 비가 오다 오후부터 차차 그칠 것으로 전망했다.

이규창 기자   sky79422@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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