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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치매서포터즈가 있어 든든해요~지역주민 1,029명 대상 치매서포터즈 양성교육 실시
   
친절 울진군은 지난 1월 치매파수꾼 발대식을 시작으로 치매극복 선도 학교, 기관, 단체, 독거노인 생활관리사, 노인대학생, 경로당관리사 등 울진군 지역주민 1,029명을 대상으로 치매서포터즈 양성 교육을 실시했다.
치매서포터즈 양성교육은 다양한 지역주민 생활터로 찾아가 치매바로알기, 치매극복사업 안내 등의 내용으로 진행한다.
치매서포터즈는 초등학생 이상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고, 치매서포터즈 양성 교육을 통해 치매환자와 가족들을 위한 배려하기, 응원하기, 정보전달 등 치매환자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인식의 기회를 마련한다.
또한 교육을 통해 치매 옹호적 태도를 확립하여 치매가 있어도 안심하고 살아갈 수 있는 울진군 치매극복사업의 파트너로 활동하고 있다.
박용덕 보건소장(치매안심센터장)은 “지역사회의 치매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을 개선하고 건전한 돌봄문화 확산 및 치매 친화적 지역사회 조성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장부중 기자   bu-joung@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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