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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로타리클럽, '상대동 사랑의 집 고치기 행사'노후된 시설로 어려움을 겪던 장애인 가구를 방문해 맞춤형 집수리 제공해
   
▲ 상대동 로타리클럽 관계자들이 집수리를 마치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상대동 제공
포항시 6개 동포항·포항흥해·포항강남·포항일월·포항영포·포항해송로타리클럽은 최근 도움이 필요한 상대동 수급자 장애인 가구를 대상으로 집수리를 실시했다.

집수리는 평소 다리가 불편해 집안에서 기어다니거나 다른 사람 도움없이는 움직일 수가 없는 상황으로 집안 방지턱 제거, 안전바 설치, 노후된 수도관 교체 등 장애인가구에 필요한 집수리를 제공했다.

도움을 받은 수급자 장애인가구는 "돈이 없어 하고 싶어도 못하고 생각만 하고 있었는데 여러모로 신경을 써주신 로타리클럽에 너무 감사해 눈물이 날 지경이다"라며 감사를 표했다.

이귀자 포항시 남구 상대동장은 "우리동네의 어려운 이웃에게 아낌없는 관심과 사랑을 베풀어 주신 6개 로타리클럽에 감사하다"며 "이번 집수리 대상자 외에 어려운 이웃을 발굴해 연계하는 등의 사업을 지속적해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했다.

이규창 기자   sky79422@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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