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지역뉴스 경주
한국원자력환경공단, 추위 녹이는 사랑의 연탄배달
   
▲ 차성수 이사장(왼쪽에서 네번째)이 연탄을 나르고 있다
한국원자력환경공단(이하 공단)은 지난 27일 경주에서 ㈔천년미래포럼과 공동으로 '2019년 연탄 사랑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차성수 공단 이사장, 공단 청정누리봉사단, 지역봉사단체 회원 등 60여 명은 앞치마를 두르고 지역 소외 가정에 연탄과 생필품을 직접 날랐다.

자원봉사자들은 연말까지 정부지원을 받지 못하거나 부족한 130가구에 연탄 등 월동용품과 생필품을 전달할 예정이다.

공단은 지난 2009년부터 매년 겨울 사랑 나눔 행사를 열어 소외계층에게 연탄, 생필품 등을 전하고 있다.

이명진 기자   lmj7880@hanmail.net

<저작권자 © 대경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명진 기자 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