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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자원 선순환사회의 이해 시민강좌 개최쓰레기박사 홍수열 소장 쓰레기 바른배출 중요성 강조
포항시는 2일 뱃머리평생교육관 대강당에서 시민들을 대상으로 ‘자원 선순환사회의 이해’시민강좌를 개최했다.

이날 강좌는 쓰레기박사 홍수열 소장(자원순사회경제연구소)이 국내외 쓰레기 대란, 플라스틱을 둘러싼 문제 등 현재 쓰레기 관련 이슈들에 대해 알기 쉽게 설명하고, 쓰레기에 대한 오해와 진실을 풀며 쓰레기 바른 배출의 중요성과 바른 배출 방법 등을 알리는 유익한 시간을 가졌다.

또한, 포항시 생활쓰레기 줄이기 운동본부는 되살림공유공간, 자원순환체험장 운영 등 생활쓰레기를 줄이기 위한 실천사례들을 발표하고, 시민들의 공감대를 형성했다.

시는 올해를 쓰레기 바른배출 원년의 해로 선포, 38개 시민사회단체로 구성된 생활쓰레기 범시민실천 협의회를 운영하고, 전시민 실천운동으로 추진중에 있다. 또한, 찾아가는 쓰레기 바른배출 시민교실(학교, 유치원, 어린이집, 경로당) 등을 통해 총 317회 1만 9천여명을 교육했다.

최규진 포항시 환경녹지국장은 “이번 시민강좌를 통해 우리시 쓰레기문제에 대해 시민들이 경각심을 갖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며 "시가 자원 선순환사회로 나아가는데 큰 도움이 되도록 우리 모두가 쓰레기 바른 배출에 힘써 주실 것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율동 기자   fightlyd@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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