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지역뉴스 상주
'만나고 싶은 사람', 안창수 상주시의원자치법규를 통해 시민의 삶이 변화할 수 있는 기대로 의정활동에 앞장서 바른 공직 귀감
   
 

5, 6, 7, 8대 상주시의회 의원으로 시민을 대변해 의정활동을 펼치고 있는 안창수 시의원이 열정과 패기의 책임감 있는 의정활동을 펼치고 있어 귀감을 사고 있다.

농촌의 어려운 가정형편으로 일찍 산업전선에 뛰어든 안 의원은 워낙 천성이 부지런해 일을 하면서 지역민들과 어울릴 기회가 자연스럽게 많았다며 정치에 입문하게 된 계기를 회상했다.

이처럼 농촌 실정을 누구보다 잘 알기 때문에 "농민을 대변해 농촌의 환경을 바꾸고 싶어 될 수 있으면 많은 시간을 지역민들을 살피는데 중점을 두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안 의원은 '상주시 희망택시 운행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의 대표 발의 외에도 '자율방범대 지원에 관한 조례', '횡단보도 야간 보행자 안전을 위한 투광기 설치 조례안', '출산장려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 조례안' 등을 공동발의 했다.

그는 자치법규를 통해 시민의 삶이 변화될 수 있다는 희망을 제시하고 자칫 소외되기 쉬운 부분까지도 시민의 권익과 처우를 개선하기 위해 노력했으며 이러한 노력들을 인정받아 지방자치 발전과 주민복리 증진에 앞장선 공로로 '2016년 경상북도 의정봉사대상'을 수상했다.

안 의원은 "'진실은 항상 통한다’는 굳은 신념과 확고한 의지로 약속을 지키며 작은 소리도 들을 수 있도록 항상 귀를 열어놓고 어떠한 자리라도 자신을 원하고 필요로 한다면 그 자리로 달려 갈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하고 있다" 고 강조했다.

안창수 상주시의원은 상주시민에게 "저를 포함한 17명의 시의원 모두는 시민의 말에 항상 귀를 열고 주어진 책무를 다하며 소통하고 창의적인 열린 의회를 만들어 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며 "항상 상주시의회에 보내주신 성원과 격려를 가슴에 새겨 항상 발로 뛰면서 지역민의 작은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시의원, 시민 여러분의 선택이 옳았다는 말을 들을 수 있는 기대에 부응하는 상주시의회를 만들겠다"고 감사 인사와 더불어 포부를 밝혔다.

늘 지역발전에 초점을 맞춰 적절한 대응과 정책을 실천하고 있는 안창수 상주시의원, 앞으로 그가 펼칠 의정활동이 상주시에 어떤 영향을 끼칠지 기대가 된다.

정철규 기자  dnfvm825@hanmail.net

<저작권자 © 대경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정철규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