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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자력환경공단, 사랑의 김장담그기 행사다문화가정, 소년·소녀가장, 독거노인에 김장김치 전달
   
▲ 한국원자력환경공단, 사랑의 김장담그기 행사 사진
한국원자력환경공단(이하 공단)은 지난 3일 경주시 양북면 소재 다문화시설인 자비원에서 사랑의 김장담그기 행사를 가졌다.

이날 김장담그기 행사에는 차성수 이사장, 박삼희 자비원장, 지역 유관단체, 다문화 이주여성, 청정누리봉사단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서 담근 김장김치 1천여 포기는 다문화가정, 소년·소녀가장, 독거노인 등 어려운 이웃 200세대에 전달했다.

한국원자력환경공단과 자비원은 매년 김장 나눔행사를 통해 이웃 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공단 차성수 이사장은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할 수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해 공공기관의 사회적 가치를 창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명진 기자   lmj788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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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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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acmaca 2019-12-04 21:00:27

    한국의 Royal대는 성균관대. 세계사 반영시 교황 윤허 서강대도 성대 다음 국제관습법상 학벌이 높고 좋은 예우 Royal대학.경성제대 후신 서울대는 한국에 주권.학벌이 없음.


    http://blog.daum.net/macmaca/2812   삭제

    • macmaca 2019-12-04 20:59:57

      한국사 교과서가 한국 표준이고, 세계사 교과서가 세계표준임. 그리고 여러 학습 참고서, 백과사전, 주요 학술서적으로 판단해야 정설(定說)에 가까움. 해방후 유교국 조선.대한제국 최고대학 지위는 성균관대로 계승. 세계사로 보면 중국 태학.국자감(경사대학당과 베이징대로 승계), 서유럽의 볼로냐.파리대학의 역사와 전통은 지금도 여전히 교육중.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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