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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 가산면 대구플라텍 공장 화재인명피해 없이 공장 10개동 태우고 진압
   
지난 7일 오후 칠곡군 가산면 천평리 소재 대구플라텍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현재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10개의 공장동이 소실된 화재현장은 철근콘크리트 4개동과 가설건축물 6개동 등 총14개 동으로 연면적 2680㎡ 규모 공장이다.

40여대의 소방차와 190명의 소방인력, 헬기까지 동원해 불길은 바로 옆 주유소 등 인근지역으로는 번지지 않고 화재는 진압됐다.

플라스틱을 재료로 사용하는 제조 공장이라 큰 불길을 잡은 후에도 잔불을 잡는데 상당한 시간이 소요됐다.

소방 관계자는 “다행히 초기에 큰 불길을 옆으로 번지지 않게 잡아 다행이며 인명피해는 없으나 워낙 불길이 거세 피해 규모나 화재원인은 조사를 해봐야 알 것 같다”고 말했다

강명환 기자   gang353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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