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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군 ‘통합신공항 유치 희망트리’ 불 밝히다
   
▲ 의성군 ‘통합신공항 유치 희망트리’ 점등식 모습. /의성군 제공
의성군이 지난 6일 군청 소공원에서 김주수 군수를 비롯한 군의회 김영수 의장과 군의원, 지역주민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통합신공항 유치 희망트리’ 점등식을 가졌다.

이날 불을 밝힌 ‘통합신공항 유치 희망트리’는 작은 불빛들이 모여 아름다운 트리를 이루듯, 군민들의 마음이 한데 모여‘통합신공항 유치’라는 목표를 이루고 군민화합도 도모하기 위해 만들어졌다.

김주수 군수는 “의성의 미래와 대구경북의 상생을 위해 통합신공항을 반드시 유치해야 한다”며 “군민이 하나로 뭉쳐 통합신공항을 유치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겨울밤을 아름답게 수놓을‘통합신공항 유치 희망트리’는 내년 1월말까지 매일 오후 6시~자정까지 운영된다.

권호문 기자   homoon66@naver.com

<저작권자 © 대경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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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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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동후보지가 대세다 2019-12-10 15:15:10

    우보 악산 험산 산골짝 좁아터진 협곡에 무슨 발전이
    기대돼서 사람과 기업과 재화가 몰려들어 발전이 되겠노?
    미래 발전가능성이 정말 중요하단 말.
    아무 곳이나 공항만 생기면 발전될 거란 기대는 접어야지.
    우보 악산 험산 꼭대기에 공항이라꼬?
    택도 없는 소리다.
    소보/비안처럼 공항되는 소리를 좀 해봐라.   삭제

    • 검은손, 우보에 등돌려 2019-12-10 15:11:31

      그토록 말썽많았던 군위의 검은손이
      드디어 군위에서 빠져 나갔네.
      군위군민들의 얼굴에 갑자기 생기가 돈다
      강제, 강요, 억압, 탄압을 일삼던
      독재자의 최후를 보면서 겁이 나서
      겉으로 말을 못하고 눈치만 보던
      마을 사람들이 삼삼오오 모여서
      군위에 이 같은 경사가 어딨냐며
      만세삼창, 닭잡아 막걸리잔치 벌이고
      구속 축하잔치 벌이고 노래방 가고
      떠들썩하게 웃음소리 들리는 집들이 늘어가네.
      검은손아!
      있을 때 잘하지 왜 그렇게 군민들을
      못살게 굴었냐?
      군위군민들도 다 외면하고 등 돌리고 있단다.   삭제

      • 자유가 좋아 2019-12-10 15:10:40

        뇌물로 받은 돈, 측근들에 일감 몰아주고 받아먹은 돈,
        어중이 떠중이 과장으로 진급시켜주고 챙긴 돈, 각종 관급공사에
        받아먹은 돈, 인허가에 받은 돈, 보조금 비리, 친인척들 비리,
        이리 해먹고 저리 해먹고 배터지게 꺼~억 잘 먹었었지.
        꼬리가 길면 밟힌다고 감옥에서 10년간 썩게 생겼으니 얼마나 원통할까?
        자업자득, 인과응보지 뭐.
        반성하라고 감방 보냈는데
        면장들은 동네 이장들을 동원하여
        주민들에게 탄원서 받으라고 총동원시켰는데
        박근혜 석방탄원서라고 거짓말하고 탄원서를 받고는
        김영만 탄원서로 써먹었다가 들통나서 창피.   삭제

        • 우보강요 싫다. 2019-12-10 15:09:35

          군위군민들의 의사를 무시하고 우격다짐 강제로 우보만 찍으라고
          강요하는 행위는 민주주의 사회에서 있을 수 없는 독재입니다.
          소보를 좋아하면 소보를 ,우보를 좋아하면 우보를 찍으면 됩니다.
          소보는 찍지 못하게 하고 왜 강제로 우보를 찍으라고 강요합니까?
          우보에 공항오면 군위군민들 전체가 소음때문에 죽어날 수밖에 없습니다.
          군공항의 소음피해를 왜 우리군민들이 오롯이 입어야 합니까?
          우리군민들이 판단력이 부족한 어린애만도 못한 듯 보입니까?
          이 추위에 가고싶은 마음도 없는 어르신들을 동원해서 우보찬성 행사에
          왜 강제동원합니까? 다 싫다는데   삭제

          • 우보에는 반대 꾸욱! 2019-12-10 15:08:40

            우보후보지는 군위군의 중앙부라 극심한 전투기 소음이
            사람들 잡고 가축들 잡고 공황장애인 만드니 반대표 꾸욱!
            소보/비안 공동후보지는 의성, 군위의 가장 변두리라 소음적고
            사람도 살고 가축도 살고 부자도 되니 행복만땅 너도나도 찬성이요!   삭제

            • 우보과욕 안 통해 2019-12-10 15:08:05

              소보비안에 3200미터 활주로 만들고 미주유럽가는 비행기 띄우고
              군공항 소음도 발전도 의성과 군위가 반반씩 나눠 천년동행 합시다.
              소음피해는 의성으로 떠넘기면서 군위우보가 모든 이익을 독차지하겠다고
              과욕부리는 짓은 이웃에 대한 배려나 의식이 없는 모리배나 할 짓입니다.
              소음 때문에 의성군이 용납하지 않으니 우보과욕은 통할 수도 없습니다.   삭제

              • 공동후보지가 대세 2019-12-10 15:07:27

                우보악산 235m 험산 위에다 공항은 무슨 공항인가요?
                공항은 주위에 개발시킬 광활한 땅 확보가 필연적인데
                우보는 높은 산꼭대기 위에다 손바닥만한 땅에
                뭘 한다는 말인가요? 위험하긴 오죽합니까?
                게다가 지역연계발전은 불가능한데 사방이 꽉 막힌 산골짜기는
                그 무엇도 개발시키기에 적합하지 않습니다.
                대구경북의 거점관문공항은 소보/비안공동후보지처럼
                주위에 높은 산이 없고 140m의 나지막한 야산 위에
                건설하는 것이 필연적입니다.
                사통팔달의 지형에 사방에 광활한 토지가 확보되어 있으니
                관련시설과 산업단지 등 개발가능합니다.   삭제

                • 대구시민 2019-12-10 11:57:11

                  {더보기



                  현,대구공항이 협소하여 더넓게 새건물지어서 이사가려 하는데
                  의성 비안소보인들이 주책거리는 모습을보니 웃음이나온다
                  일이 이지경까지 오게만든 국방부와 대구시장은 모든책임을 져야 할것이다
                  국방부에서 군공항이전지의 필요성을 감안한다면
                  이미 지난정부의 국방부에서 사실상 공항이전지로 군위우보가 선택된바있다
                  세월이흐른다고 공항이전의 조건이 바뀐것은 아니다
                  국방부에서 강력히 밀고나가지 않은 탓이크다
                  대구시장님은 주민투표시 대구시민들의 의견 반영을 시키지않은 것에 대해 책임을져야한다
                  주민투표 지나고 소보/   삭제

                  • 우보는 떠나고 2019-12-09 22:34:09

                    산악지대 우보는 군민들의 관심에서도 슬슬 사라지네.
                    아무 가망없는 우보산악지대에 누가 목을 매냐?
                    강제로 주민들 나오라고 강요해대니 다들 싫어하는데...
                    우보는 군위의 중앙부에 있어 전투기 소음을
                    군위전체가 다 받아야 하는데 누가 그 고통 참아내냐?
                    정치생명 끝나 죽은 사람 옆에 누가 붙어있고?
                    사람들이란 새로운 강자가 나타나면 그 쪽으로
                    다 쏠리게 되어있어.
                    군위의 검은손 독재자를 누가 동정하며 따르겠는가?
                    그렇게 군민들을 못살게 굴더니 최후가 쯧쯧...
                    군위주민들 기뻐하는 모습들 캬~아, 감동이다!!!
                    집집마다 만세 부르고 난리   삭제

                    • 우보는 죽음으로 가는 길 2019-12-09 22:33:35

                      우보에 군공항 들어오면 군위사람들 다 죽어 나간다.
                      전투기 소음으로 사람들 다 죽어나간다고.
                      군수가 부자만들어 준다고?
                      완전 헛소리지.
                      중앙부인 우보보다는 군위군의 변두리로 공항가야
                      우리군위가 부자도 되고 행복하게 잘 살아갈 수 있다.
                      소음 견딜 방법 있으면 말해 봐라.
                      무슨 수로 소음 참을건지.
                      시끄러워 다 죽는다고.
                      산악지대 우보공항은 절대 반대다.
                      주위 산성,효령,부계,의흥면 ,
                      군위읍내 사람들도 반대가 많더라.
                      군위군민이 지 죽을 짓 해 갖고 되겠나?
                      어떻게든 살 방도를 찾아야지.
                      전투기 소음으로 군위군민들 청각장애인, 공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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