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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 관광정보가 한눈에∼’ 버스터미널에 종합관광안내판 설치
   
▲ 영주시 스마트관광안내판 모습./영주시 제공
현대적 디자인과 스마트관광안내판으로 눈길 집중

영주시가 지역을 방문하는 관광객이 영주에 대한 정보를 쉽게 찾을 수 있도록 영주종합버스터미널 관광안내판(가로 3.1m, 높이 2.4m 규모)을 새롭게 설치했다.

새롭게 설치된 관광안내판은 세련된 현대적 디자인으로 안내판 중앙에는 영주 대표 관광명소를 표시한 전체 안내지도를 배치했다. 또 영주시내 근대역사문화의거리, 영주숯불구이거리, 365시장 등을 표시한 구도심 시가지 지도와 자전거공원, 후생시장, 서천 벚꽃길도 안내판에 담았다. 안내판 좌측에는 관광지 명소를 코스별로 소개했다.

특히, 이번 안내판은 스마트 관광안내판으로 종합관광안내판 우측벽면을 활용해 안내판에 다 담지 못하는 숙박, 교통, 먹거리, 축제 등을 터치스크린 형식으로 제작해 영주의 다양한 정보를 활용하도록 했다. 안내판 왼쪽에는 영주시를 상징하는 SNS 캐릭터 힐리를 조형물로 제작해 관광객들에게 포토존으로 제공할 계획이다.

안효창 기자  an548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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