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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가이드북 제작등 중소기업 기술력 강화에 필걷어 부쳐소재·부품 자립화 및 마케팅 지원, 알기 쉬운 기업지원 가이드북 제작·배부
   
▲ 중소기업 가이득
구미시는 기술력이 우수한 중소기업을 강소기업으로 성장시키고자 가이드북을 제작 배포하는등 중소기업 지원에 팔을 걷어부쳤다.

중소기업 지원책으로 일본 수출규제 소재·부품의 자립화 지원, 완제품의 다양한 홍보 지원, 기업이 필요한 시책과 정보를 한눈에 볼 수 있는 가이드북을 제작했다.

우선, 지난 7월 일본 정부의 무역제재로 촉발된 무역 분쟁이 지속돼 구미시는 중소기업의 피해 최소화를 위해 △국산화 제품의 샘플 제작 및 테스트 지원△국내외 제품 인증, 관련 기술의 특허 출원 지원 △신규 거래선 발굴 등 단기 국산화를 지원하고 특히, 일본 소재·부품 자립화에 필요한 연구장비를 신속하고 저렴하게 지원하여 분석결과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중소기업이 부족한 마케팅 역량을 보완하고, 완제품 생산을 장려하고자 구미시가 생산하는 완제품을 구미시청 홈페이지, 전광판, 읍면동 공보 TV, BIS, 각종 SNS를 활용, 기업의 완제품 홍보 동영상과 제품 이미지를 표출해 적극 홍보하고 있다.

아울러, 구미시의 다양한 기업지원 시책을 자금, 기술, 창업, 마케팅, 일자리 등 주제별로 구분하고 유관기관 현황 등 주요내용을 알기 쉽게 정리한 기업지원 시책 가이드북을 제작·배부함으로써 관내 기업의 시책이해를 돕고, 나아가 구미시청 전 직원의 기업지원 역량을 강화해 기업민원에 적극 대응할 계획이다.

장세용 구미시장은 “구미공단은 하루아침에 이뤄지지 않아 구미시는 뛰어난 기술을 가진 중소기업이 산재해 있으며, 오랫동안 대기업과 협업하며 자체기술, 인프라를 구축해 역량을 키워 앞으로도 구미공단과 함께해 온 중소기업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남보수 기자  bosu8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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