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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재덕 대덕산업 대표, 이웃돕기 성금 봉화군 전달이웃돕기성금 총 4천500만원 기부, '기업의 사회적 책임'에 최선
   
▲ 심재덕 대덕산업 대표가 엄태향 봉화군수에게 이웃돕기성금을 전달하며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봉화군 제공
합자회사 대덕산업은 지난 12일 봉화군청을 방문 취약계층과 연말 불우이웃을 위하여 성금 2천500만원을 기탁했다.

대덕산업은 지난 2002년부터 안동 남후 농공단지에 대덕산업을 설립 운영해오면서 2003년 봉화 농공단지에 제2공장을 설립해 친환경 식생블럭, 수로관, 식생매트를 제조·운영하고 있다.

심재덕 대덕산업 대표는 지난 2012년부터 현재까지 봉화군 사랑의 열매 나눔봉사단 단장을 역임하고 경북 74호 아너소사이어티로 지역과 이웃을 공경하는 노블레스 오블리제를 실천해 왔으며 2014년부터 지금까지 이웃돕기성금 총 4천500만원을 봉화군에 기부했다.

심 대표는 "이웃사랑 나눔 실천은 오히려 자신에게 더 큰 행복과 기쁨을 줬다며 앞으로도 이웃을 섬기고 나눔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겠다"고 전했다.

엄태항 봉화군수는 "큰 금액을 봉화군민을 위해 흔쾌히 기부하고 수년간 봉화군 나눔봉사단장으로 활동하는 등 물심양면으로 지원해 주신 대표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안효창 기자  an548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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