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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뿌리회, 제13·14대 회장 이·취임식 및 2019 포항사랑 대상 시상
   
▲ 포항뿌리회 임원 및 회원들이 다같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포항뿌리회 제공
   
▲ 포항뿌리회 제14대 회장으로 취임한 강용석 회장이 깃발을 인계받고 있다. /포항뿌리회 제공
포항뿌리회는 최근 필로스호텔에서 ‘제13·14대 회장 이·취임식 및 2019 포항사랑 대상 시상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는 제14대 회장으로 취임한 강용석 회장의 취임식과 김영환 전임 회장의 이임식이 진행됐으며 ‘2019 포항사랑 대상’에 선정된 포항열린학교에 대한 시상식이 열렸다.

강용석 회장은 취임사로 “지난 2002년 창립이후 17년 동안 포항에 대한 깊은 애향심과 자긍심으로 포항 최대의 애향단체로 우뚝 선 포항뿌리회의 회장을 맡아 무한한 영광과 책임을 느낀다”며 “선배님의 조언, 동기의 협력과 후배의 지지를 바탕으로 ‘위대한 포항의 미래창조’라는 뿌리회의 목표를 이뤄내는 것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또 “지금까지 뿌리회를 가꿔오고 지역사회에 모범이 되는 선배님들의 노고에 누가 되지 않도록 지난 20년을 발판 삼아 새로운 20년을 향해 나아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2019 포항사랑 대상’에 선정된 포항열린학교는 50년 이상의 역사적 전통을 지니고 뜻을 같이 하는 여러 단체 및 개인들의 자발적 후원아래 교육의 기회를 갖고자 하는 지역시민들에게 기회를 제공하며 꿈과 희망을 주는 교육봉사단체로 기여하는 바가 크기에 대상을 수상하게 됐다.

포항열린학교는 지난 1967년 개교해 현재까지 972명의 졸업생과 550여 명의 검정고시 합격자를 배출한 비영리법인 비정규 야간학교이다.

이규창 기자  sky79422@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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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뿌리회 제14대 회장으로 취임한 강용석 회장이 깃발을 인계받고 있다. /포항뿌리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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