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지역뉴스 경주
초대 민선 경주시체육회장 여준기 당선총 176표 중 67표 득표… 3년간 회장직 역임
   
▲ 초대 민선 경주시체육회장 여준기 씨가 당선증을 받고있다.
초대 민선 경주시체육회장선거에서 여준기 후보가 당선됐다.

경주시체육회 선거관리위원회는 지난 15일 실시된 선거에서 총 186명의 선거인단 중 176명 투표로 94.6%의 투표율을 보였으며 개표 결과 기호 1번 강익수 후보 59표, 기호 2번 권경률 후보 49표, 기호 3번 여준기 후보 67표, 무효 1표를 득표해 여 후보가 3년간 회장직을 역임하게 됐다고 발표했다.

여준기 당선인은 "지지해준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초대 민선 경주시체육회장으로 읍면동 체육회를 비롯한 각 경기연맹과 소통 및 화합으로 하나 되는 경주시체육회를 만들어 가는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여준기 당선인은 1967년생으로 전 경주시태권도협회장으로 체육회와 인연을 맺었으며 체육회와 읍면동행정복지센터 연계강화, 경기연맹과 읍면동체육회 소통 및 화합 등을 공약으로 내세워 선거인단의 표심을 획득했다.

이명진 기자  lmj7880@hanmail.net

<저작권자 © 대경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명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