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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명문화대학교 최해진, 도영우 직원 '교육부장관 표창' 수상 쾌거맞춤형 취업지원과 글로벌 역량강화에 힘쓴 공로 인정받아
   
▲ 2019년도 대학 취업지원 및 글로벌 역량강화 유공으로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표창장을 받은 최해진, 도영우 직원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계명문화대학교 제공
계명문화대학교 진로취업지원팀 최해진 직원과 국제교육행정팀 도영우 직원이 2019년 대학 취업지원 및 글로벌 역량강화 유공으로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표창장을 받는 쾌거를 이뤘다.

최해진 씨는 지난 2014년 입사해 진로·취업 지원프로그램, 자격증과정, 취업통계, 취업홍보와 함께 특성화 전문대학 육성사업 (2014년~2018년), 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2019년), 사회맞춤형 산학협력 선도전문대학(LINC+) 육성사업의 취업지원 프로그램 등 학생들에게 다양하고 체계적인 맞춤형 취업지원 등 대학 취업지원 활성화를 위해 노력했다.

특히, 자격증 취득과정 운영확대와 취업마일리지 장학제도 개선을 통해 학생 취업역량을 강화하는 등 실력중심사회 조성 및 자격증 취득률 향상과 대학 취업률 향상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최해진 씨는 "혼자만의 노력이 아닌 우리대학 구성원들 모두가 함께 협력해 이룬 결과라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서로를 격려하고 힘을 모아 학생들이 꿈꾸고 희망하는 곳에 취업할 수 있도록 맡은 임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도영우 씨는 지난 2016년 입사해 글로벌 현장학습, 전국 최초 전문대 파란사다리 운영, 한미 친선서클(KFAC)등을 담당하며 글로벌현장학습 참가 학생 8명에서 2019년 24명까지 참여할 수 있게 학생들을 지도했고, 재학생들의 글로벌 역량 전반에 대한 업무와 학생별 맞춤형 상담과 지도를 통해 참가학생 중 한명이 UCC분야 교육부 장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도영우 씨는 "대학교와 부서에서 글로별 역량에 집중할 수 있게 지원해줘 이러한 상을 받게 됐다"며 "더욱 더 재학생들의 글로벌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 개발과 학생별 맞춤형 상담을 통한 자기개발을 이룰 수 있도록 하겠다"고 수상소감을 말했다.

김경남 기자  gyangnam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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