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주愛 먹·자·쓰·놀 운동 기업참여 확대, 기업사랑 성주사랑으로 승화

▲ 성주군 찾아가는 기업시책 설명회 모습. /성주군 제공
성주군은 지난 17일 성주군여성기업협의회 월례회에 참석해 기업하기 좋은 성주를 만들기 위한 각종 기업지원 시책을 설명했다.

이번 설명회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성실하게 기업을 운영하고 있는 기업인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공무원이 직접 발로 뛰는 기업지원행정이었다.

성주군여성기업협의회 김점열 회장은 이렇게 직접 찾아와서 기업 지원시책을 설명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어려운 여건 속에 운영하는 우리 여성기업인에게는 힘이 되는 설명이었다고 말했다.

또한 황숙희 성주군의회 의원은 기업인을 위해 활기차게 움직이는 성주군의 마음이 전해진다면서 이래서 성주는 즐겁다고 말했다. 성주군 기업지원과 배성호 과장은 앞으로도 열심히 발로 찾아다니면서 기업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성주군 기업지원과는 관내 6개소의 산업단지와 농공단지를 포함하여 1천10개소의 등록 중소기업 관리와 일자리 업무를 담당하고 있으며,

2019년 한 해 동안 다양한 기업육성 지원과 일자리창출 추진으로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실시한 여론조사에서 기업환경개선부분 96단계 상승으로 개선도 전국 1위를 달성했다.

지역 소재 ㈜영창케미칼이 전국 100대 강소기업 선정과 3천만불 수출 탑을 수상했고 ㈜불스가 경상북도 중소기업대상을 수상했다.

성주군은 경상북도 중소기업 시책평가 '최우수’를 수상하는 등 괄목할만한 성과를 거양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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