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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장애인 가정 화재 가구 발생 온정의 손길 봇물
   
▲ 화재 가구에 따뜻한 온정의 손길
김천시 구성면 장애인 가정 화재에 지역민들의 온정이 봇물을 이루고있다.

화재발생 후 딱한 사정을 들은 시민들은 피해복구 성금전달과 봉사활동 전개로 겨울철 추위도 녹였다.

특히, 지난 1월 12일 오후 발생한 주택화재는 이 모 씨는 장애인, 아내 베트남인 다문화가족이자 기초수급대상자로 화재로 인해 집을 잃어 추운 겨울을 지내기에 걱정이 많았다.

이런 딱한 사정을 안 구성면사무소는 긴급지원과 외부지원을 요청해 대한적십자, 자두라이온스, 구성면 단체장협의회, 구성면 자랑스러운시민상 모임등 각종 단체들의 사랑의 위로금을 전달했다.

또한, 한국도로공사, 한국자유총연맹 김천시지회, 동그라미봉사대 등도 주택복구에 참여해 화재로 사용할 수 없는 집기들을 치우며 주택복구를 위한 봉사활동에 전력투구했다.

강희현 구성면장은 “ 발벗고 나선 각계각층 인사들의 온정의 손길에 감사하며, 이 모 씨 가족이 겨울을 따뜻하게 지내도록 최선을 다해 나갈것”이라고 말했다.

박미희   time133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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