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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5 총선 방향타] 황영헌 예비후보 "대구를 4차 산업의 최고 수혜자로 말들 것"자유한국당 대구 북을 공천 신청
   
"규제를 철폐해 기업하기 좋은 나라를 만들기 위해 정치에 뛰어들었습니다"

정보통신기술 전문가이자 4차 산업혁명 전문가인 황영헌(55세) 예비후보가 출마의 포부를 밝혔다.

그는 "창업가를 돕기 위해 출범한 창조경제타운단장으로 재임하면서 규제로 인해 꿈을 이루지 못하는 예비 창업가의 아픔을 보고 이를 해결하기 위해 출마했다"며 이같이 말했다.

특히 그는 최고의 4차 산업혁명 전문가라고 불러도 손색이 없다. 1999년 양방향 TV기술을 서비스하는 ㈜젠터닷컴을 창업했고 이후 9년간 KT에서 원격진료, 화상진료시스템, 스마트팜, 네트워크보안 등 다양한 기술을 개발했다.

또한 국회과기정통위원회 정책연구위원과 대구도시공사 스마트시티 자문위원등 4차 산업과 관련 업무에 실무와 이론을 겸비한 전문가로 평가를 받고 있다. 국방연구원 연구위원도 역임했다.

그는 지역구와 관련, 동명면을 대구시 북구에 편입, 팔공산 국립공원화를 추진하고 칠곡경대병원, 산재병원, 보건대, 고학대의 자원을 활용하여 요양병원 등과 협력, 첨단재활의료기기 복합단지를 조성하겠다고 공약했다.

또한 레저 스포츠 메카로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자전거도로, 페러글라이딩·집라인 유치, 드론비행장, 무인활주로 조성, 수상레저시설 및 생활체육시설 확충 △스마트기술을 북구에 적용, 스마트거리, 스마트홈, 스마트 문화유산, 스마트 자연, 스마트 마켓을 만들겠다고 공약사항으로 내걸었다.

그는 매천·종로초, 경일중, 계성고, 서울대 산업공학과 학·석·박사학위를 받았다.

장원규 기자  jwg77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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