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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언석 "김천 자동차튜닝클러스터센터 등 중간 점검"국토부·교통안전공단 실무자 협의
   
미래통합당 송언석 의원(김천)은 19일 "김천의 미래 먹거리가 될 자동차튜닝클러스터센터 조성 및 교통안전 멀티플렉스 건립이 차질없이 진행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송 의원은 이날 국회 의원회관에서 국토교통부 교통물류실장, 교통안전공단 자동차검사본부장 등 실무책임자들과 업무협의를 실시하고, 김천의 미래 먹거리가 될 자동차튜닝클러스터센터와 교통안전멀티플렉스 건립사업의 진행상황을 점검했다.

자동차튜닝클러스터센터 조성사업은 튜닝자동차의 성능안전성 확보를 위한 첨단 검사장비를 갖춘 시험센터 등을 구축하여, 김천을 자동차 튜닝의 중심 도시로 발돋움시키는 사업이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우리나라 튜닝시장 규모는 연평균 4.2%씩 성장하여 2025년 5조2천억원 규모가 될 것으로 예측되고 있으며, 관련 일자리는 7만개까지 증가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자동차 튜닝시장의 성장과 함께 김천의 산업과 경제도 동반 성장할 것으로 예측된다.

교통안전멀티플렉스는 교통 관련 역사·문화의 홍보와 함께 교통안전 교육과 체험을 할 수 있는 복합시설이다. 멀티플렉스가 완공되면 관광객 등의 유치를 통해 김천 지역경제가 보다 활성화될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

송언석 의원은 "자동차튜닝은 신성장동력 사업으로서 무궁한 발전 가능성이 있고, 교통안전멀티플렉스는 문화·체험·서비스 복합시설로서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장원규 기자  jwg77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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