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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재현 예비후보,영덕-천안아산역-서울역(수서역) 직통 동서횡단철도 조기착공추진 특별공약 발표운행시간 2시간 단축, 지역민 수도권 왕래 편리 관광객 급증 기대
   
미래통합당 주재현 예비후보는 영덕-천안아산역-서울역(수서역) 직통 동서횡단철도의 조기착공 추진을 특별공약으로 발표하면서 “제5차 국토종합계획에 영덕에서 출발해서 천안.아산역까지 운행하는 동서횡단철도노선이 포함되었다”고 밝혔다.

특히 노선의 주요역이 영덕·상주·보은·오송역(청주국제공항역)-천안·아산역·서울역(수서역) 이어서 ‘영덕-오송(천안아산역) 동서횡단철도’로 발표될 것으로 예상된다.

현재 영덕-서울의 경우 현재 승용차 3시간 30분, 고속버스 4시간 이상이 걸리며, 영덕역에서 동해안철도를 이용해도 포항역에서 갈아타게 되어 3시간30분 이상이 걸리지만 직통 동서횡단철도가 조기 완공되면 영덕에서 서울역 (수서역) 까지가 2시간내로 단축될 것으로 보여 지역민들의 수도권 접근성이 현격하게 개선되고, 수도권과 충청권에서의 영덕 접근성도 획기적으로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고 그는 밝혔다.

정부 국토종합계획은 2040년까지 20년간 장기발전방향을 제시하는 최상위 국토계획으로 예산확보 및 각종 사업계획수립의 근거로 활용되며, 한국철도시설공단이 KTX, SRT 기준으로 분석한 자료에 따르면 동서횡단철도는 연장 184㎞ 총사업비 4조 5000억에 8년 공사기간이 소요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앞으로 출발역이 될 영덕지역 경제, 사회, 문화, 정치권에서도 지역의 미래와 총체적 발전 차원에서 많은 관심을 가질 것으로 보여 주재현 예비후보는 적극적으로 ‘직통 동서횡단철도 조기착공 및 활용을 위한 대토론회’와 ‘철도전문가 강연회’를 곧 지역구에서 개최하여 논의를 주도할 것으로 보인다.

주재현 예비후보는 “상반기 확정 예정인 제4차 국가철도망계획에도 이 노선을 확정 포함시키기 위해 총력을 기울일 것며 영덕군 주민분들의 교통불편이 마음에 걸렸는데, 국가철도망계획에도 영덕-천안아산역-서울역(수서역) 직통 동서횡단 철도가 포함되면 대단위 동서철도 밑그림이 마련되어 2020년에 대망의 관광영덕의 시대를 여는 이정표가 될 것”이라며 “영양· 봉화· 울진 지역에 맞는 특별공약을 조만간 발표할 것이며 주민들의 생활편의를 개선시키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장부중 기자  bu-joung@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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