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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상공회의소 코로나19 사태 소상공인, 취약계층 지원 발 벗고 나서
   
▲ 조정문회장 등 임직원들이 코로나 극복 장보기행사에 나섰다.
구미상공회의소(회장:조정문)는 ‘코로나19 사태’로 위기에 처한 지역 내 소상공인과 취약계층 지원에 발 벗고 나섰다.

구미상의는 3월 26일 1천만원의 구미사랑상품권을 구매해 구미장애인종합복지관, 금오종합사회복지관 등 8개 구미지역 취약계층 지원 단체에 전달한후 구미새마을중앙시장을 방문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도 실시했다.

장보기 행사에는 조정문 회장과 상공의원, 사무국 임직원 등이 코로나19 로 얼어붙은 지역 경기가 빨리 회복되길 바라며, 시장에서 구입한 식자재는 구미지역 취약계층께 전달했다.


또한,코로나19로 매출 감소 직격탄을 맞은 많은 기업과 소상공인들께 긴급 경영안정자금대출 자금규모 대폭 확대 및 대출조건 대폭 완화를 정부와 경상북도 등에 강력히 건의했다.

특히, 이번 코로나19 사태로 언제 회복 할지 모르는 기업투자와 자영업 경기도 언제 기지개를 켤지 불확실성이 극에 달해 정부는 코로나19 피해가 심한 경북 전역을 특별재난지역으로 조속한 시일내 추가 지정해 줄것도 강력히 촉구했다.

한편 구미상의는1월 29 일에는 코로나19 방역물품 성금 1천여만원과 지난 3월 2일에는 코로나19 피해자 돕기 성금 1천만원을 경상북도에 전달한후 이번 추가로 1천만원 성금 기탁 등 총 3천여만원 상당의 성금과 물품을 코로나19 사태 극복에 사용해 주도록 기탁했다.

남보수 기자  bosu8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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