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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5 총선 방향타} 김장주 후보, 4차 산업혁명의 전진기지 ‘메이커 스페이스’ 구축에 힘쓰겠다영천, 청도 지역의 낙후된 경제를 성장 시킬 돌파구
김장주 무소속 국회의원 예비후보는 영천 청도 지역의 낙후된 경제를 성장 시킬 돌파구로 4차산업 혁명의 전초기지가 될 수 있는 ‘메이커 스페이스(메이커들을 위한 창작공간)’를 구축 하는데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김 후보는 ‘한국정보사회진흥원’ 부원장을 역임하며, 4차 산업혁명의 미래사회를 준비하는 다양한 플랫폼 구축과 관련한 경험을 한 바 있다.

특히, 장기적으로 이러한 새로운 개념의 플랫폼을 선점하여 청년 창업자들이 다양한 혜택과 지원을 받고 영천, 청도를 성장 기반으로 활용할 수 있는 모델을 만드는 것이 우리지역의 미래를 준비하는 가장 중요한 발판이 될 것이라 밝혔다.

이러한, ‘메이커 스페이스’의 구축은 젊은이들을 농촌으로 불러 모으는 ‘워킹홀리데이’와 함께 시너지를 가져다 줄 것이라 확신한다고 말했다.

이명진 기자  lmj788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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