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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15건)
[별미나들이] 커피來
아침에 일어나면 모닝커피, 점심 먹고 입가심으로 아메리카노, 퇴근 후엔 달달한 카푸치노. 지난해 한국인이 1년 동안 마신 커피를 잔으로...
김윤경 기자  |  2018-04-17 2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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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미나들이] 마니아층만 찾는 그곳, 포항고래
경상북도 포항에서 홍어요리 맛 집이 있을 줄이야.사실 홍어하면 전라도, 특히 전남 서해안 지방의 특산 요리라고 알고 있어 본 기자의 집...
김윤경 기자  |  2018-04-08 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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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미나들이] 콧바람 쐬러 가면 꼭 먹어야 하는 그 집. 신항만 반점
어머니는 짜장면이 싫다고 하셨어. 1990년대 너도 나도 흥얼거리는 노랫말을 들으면서 어머니는 당연히 짜장면을 싫어하는 줄 알았다.아 ...
김윤경 기자  |  2018-03-14 2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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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미나들이]관절건강에 딱 좋아 ‘종가’ 왕소머리곰탕
새해를 맞아 니트 다이어트(Non-Exercise Activity Thermogenesis Diet·비운동성 활동 열 생성)를 하려고 ...
김윤경 기자  |  2018-01-18 2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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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미나들이] 생아귀 전문점 ‘강산식당’
갑작스런 한파로 인해 껴입은 옷이 많아지기에 온 몸이 뻣뻣해지고 퇴근하고 집에 들어갈 때면 찌뿌둥한 기분을 떨쳐 버릴 수 없다.이럴 때...
김윤경 기자  |  2018-01-10 2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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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이 저기압일 때는 고기앞으로. 궁물촌 육회비빔밥
제법 매서운 칼바람 때문에 감기에 걸려 식욕도 잃고 입맛도 잃은 참이었다. 무엇을 먹을까? 하루 중 가장 행복한 고민을 하던 점심시간에...
김윤경 기자  |  2017-12-12 2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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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미나들이] 엄마손 우리식당
사실 ‘엄마손’이라면 흔하디 흔한 식당 이름이라고 치부된다. 사실 이 곳을 방문하기 전까지만 해도 전국 몇백 개의 엄마손 식당처럼 그저...
김윤경 기자  |  2017-11-30 2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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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미나들이] 특별한 듯 아닌 듯 특별한 회 정식
사람이라면 매일 밥과 찌개만 먹고 살 순 없다. 비가 오늘 날이면 치즈가 쭈욱 늘어나는 피자가 먹고 싶다든지 기분이 울적한 날에는 한없...
김윤경 기자  |  2017-11-07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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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미 나들이] 꽁치다대기추어탕 한 그릇 하세요
부쩍 쌀쌀해진 날씨 탓에 건강관리에 더욱 힘써야 하는 계절이 왔다.여름에만 몸보신을 할 게 아니라 아침저녁으로 10도 이상 차이 나는 ...
김윤경 기자  |  2017-10-31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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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미나들이] 엄마의 손맛이 그리울 때 찾는 ‘금하돈식당’
아침 저녁으로 찬바람이 불어와 왠지 모를 헛헛함이 느껴져 이유없이 엄마가 만들어준 음식이 먹고 싶어진다.보글보글 끓인 된장찌개를 한 스...
김윤경 기자  |  2017-09-18 2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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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미 나들이] 세 번 놀라는 그 집. 산들네
가을철, 곤드레 밥으로 입맛을 돋우세요~다가오는 가을을 시샘하듯 무더위가 마지막 기승을 부리고 이제는 여름을 완전히 보내줘야 하는 때가...
김윤경 기자  |  2017-09-10 2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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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미 나들이] 한 뚝배기 하실래예? 이동 동래국밥
매일 폭염주의보 발효로 찌는 듯한 무더위가 드디어 끝을 보이고 선선해진 가을날씨가 식욕을 돋우기 시작한다.이열치열이라고도 하지만 한 여...
김윤경 기자  |  2017-08-29 2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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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미 나들이] 씹고 뜯고 맛보고 즐기는 ‘여장부’ 갈비찜
요리를 잘하지 못하는 식당에서 갈비찜을 먹게 되면 항상 후회를 하곤 했다.맛은 둘째 치고, 갈비찜을 먹으면서 ‘확실히 내가 치아 교정을...
김윤경 기자  |  2017-08-22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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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미 나들이] ‘단짠단짠’의 미학, 돼지갈비 좋아하세요?
포항 ‘이동 육선생’요즘 젊은 세대의 신조어로 ‘단짠단짠’ 이라는 말이 있다.단 것을 먹으면 짠 음식이 먹고 싶다는 뜻으로, 단 것과 ...
김윤경 기자  |  2017-08-01 2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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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미 나들이] 여름하면 바다, 바다하면 회
가만히 있어도 땀이 줄줄 흐르는 무더운 여름이다.이런 날 집에서 에어컨을 켜 두고 빈둥빈둥 노는 것도 썩 나쁘지는 않겠지만, 바다가 바...
김윤경 기자  |  2017-07-18 2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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