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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촌공공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개강2017 길 위의 인문학 3차 강연 개강
   
경상북도립점촌공공도서관은 ‘아리랑의 맛과 멋’을 주제로 지난 9일부터 시청각실에서 2주간 진행한다.

길 위의 인문학은 문화관광부 주최, 한국도서관협회 주관으로 지역주민들에게 인문학을 대중화하기 위해 시행되고 있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강연은 아리랑의 어원과 현황을 비롯해 우리나라에서 전승되고 있는 아리랑을 소개하고, 아리랑에 들어있는 정신과 가치를 학부모들과 지역민들이 함께 나눌 수 있는 시간을 가질 것이다.

문경/신봉경 기자  sbk352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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