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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길안면 구수리 주택화재
10일 오전 3시 55분께 발생 한 안동시 길안면 구수리 주택화재로 아들 남(54세·남)씨가 아버지를 구하려 집에 들어갔다가 변을 당했다.

불은 아궁이 불씨 취급 부주의로 소방당국은 보고 있으며, 총피해액은 1천500만원으로 추정되며, 인명피해는 아버지 남(84세)씨와 아들(54세)이 사망했다고 안동소방서는 밝혔다..

안동/박동수 기자  ehdtn91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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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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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현정 2018-10-12 12:38:21

    기자분은 가보지도 안고 어찌그리 가본것 같이 기사를 쓰셨네요 고따구로 할것같으면 나같은 촌부도 기자하겠네요 기자는 개나소나 다 하는듯 ^^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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