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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충섭 김천시장, 가을비 속에서도 건설 현장 점검 나서남면 드림밸리 오색테마공원 등 5개소 방문
   
김충섭 김천시장은 지난 7일 가을비가 내리는 추위 속에서도 ‘살기 좋은 김천, 시민 모두가 행복한 김천’을 만들기 위해 주요 건설사업 현장을 둘러보며 점검에 나섰다.

이번 점검은 시민의 숙원을 해결코자, 추진 중인 주요 건설사업 현장을 방문해 추진계획을 청취하고, 사업 문제점의 해소 방안과 시민 건의 사항을 수렴하기 위해 실시됐다.

이날 김충섭 시장은 건설안전국장과 실무자들을 대동하고 ▲농소면 율곡천 하천재해예방사업 현장, ▲농소면 월곡리 군도5호 도로 선형개량 사업 현장, ▲남면 오봉 드림밸리 오색테마공원 조성 현장, ▲오봉∼구미 대성 간 도로 현장, ▲옥률∼대룡 간 국도대체우회도로 현장 등을 방문해 관련 공무원들에게 시민의 의견이 최대한 반영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드림밸리 오색테마공원 현장에서는 아름답게 조성되고 있으니, 관광자원화가 되는 방안을 적극 검토할 것도 주문했다.

김충섭 시장은 지난달 30일과 지난 5일에도 아포읍과 감문면, 어모면, 대항면, 지좌동의 도로·교량·터널·하천·상수도·하수도 등 15개 건설사업장을 방문해 점검했다.

최영열 기자  cyy181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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