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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철 구미 부시장, 신속한 시정현안 파악 나서10, 11일 이틀간 국별 업무보고 실시
  • 구미 김천/남보수 기자
  • 승인 2019.01.10 2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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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속한업무파악에 나선 신임 김상철구미부시장
신임 김상철 구미 부시장이 신속한 업무파악에 나섰다.

지난 1일 새로 부임한 김상철 부시장은 취임 이후 관내 주요 기관·단체 방문과 10~11일 이틀간 국별 업무보고등 신속한 시정현안 파악에 나섰다.

업무보고는 각 국·소별로 계장급 이상 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부서별 일반현황, 주요업무 및 현안사업에 대한 보고와 함께 주요사업의 추진방안에 대한 심도있는 토의가 이뤄졌다.

김상철 부시장은 “2019년은 민선7기가 본격 시작하는 해인만큼 시민들의 생활에 직접 와닿는 실질적인 성과가 창출될 수 있도록 부서장을 중심으로 소관 업무를 적극 추진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김부시장은 앞으로 장세용 시장을 중심으로 1,600여 직원들과 함께 시정 전반의 변화와 혁신을 통해 구미의 새로운 도약을 이루는데 전력투구해 나갈 방침이다.

구미 김천/남보수 기자  bosu8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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