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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어촌특화지원센터, 바다가꿈 행사
   
(재)경북해양바이오산업연구원 경북어촌특화지원센터는 지난달 27일 경북 울진군 북면 나곡1리에서 깨끗한 바다만들기 사업‘바다가꿈’행사를 실시했다.

바다가꿈은‘바다가 꿈이다’와‘바다를 가꾸다’라는 취지로 2017년부터 해양수산부에서 추진하는 사업으로, 섬, 어촌, 항, 포구 등 바닷가를 깨끗하고 아름답게 가꾸어서 가고 싶고, 살고 싶은 공간으로 만들어 가기 위한 사업이다.

이날 행사에는 수산인의 날 주간(3.25~4.1)에 진행된 울진 북면 나곡1리 주민 및 나곡1리와 자매결연을 맺은 한국수력원자력 한울본부 직원, (재)경북해양바이오산업연구원 및 경북어촌특화지원센터 직원 등 50여 명이 참여해 연안정비 작업을 진행했다.

경북어촌특화지원센터 운영기관인 (재)경북해양바이오산업연구원 김태영 원장은 “어촌마을 주민과 지역기관 및 기업 간 교류 행사가 상호간의 신뢰와 소통을 강화하는 계기가 돼 어촌마을에 활기를 불어넣는 디딤돌이 되길 바란다”며, “우리 센터는 지속적으로 어촌마을과 지역의 네트워크를 형성해 다양한 기관과의 허브로서 어촌마을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해양수산부는 매년 4월 1일을‘수산인의 날’로 지정해 기념식을 개최하고 있으며, 올해의 주제는‘깨끗한 바다, 풍요로운 어장, 하나되는 수산인’이다.

울진/장부중 기자  bu-joung@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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