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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아카데미, 가족과 지역이 '같이'의 가치를 느끼다방과후아카데미 청소년과 지역민이 함께 화합 ·소통
   
울진군남부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지난 11일 가정의 달을 맞아 후포동부초등학교 운동장에서 ‘가족의 날’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방과후아카데미 참가청소년 및 가족, 강사, 잼잼잼봉사회, 후포면여성자원봉사회, 후포1·6리 어르신 130여 명이 참여하여 '낙하산달리기','복을 굴려라', '큰 공굴리기' 등 함께 어울릴 수 있는 가족프로그램 중심과 그 동안 아카데미에서 배운 청소년들의 꿈, 끼 재능 발표 형식으로 진행해 화합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또한 지역 고등학생 자원봉사자 및 아카데미 졸업생이 프로그램 활동 보조 및 게임에 함께 참여하여 지역 선후배간의 유대감이 형성했다.

장헌원 사회복지과장은 “올해 8회째를 맞은 가족의 날 행사가 어느덧 지역민이 함께 어울리는 축제로 자리 잡아 서로 상생하는 가치를 배우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아카데미 청소년과 지역사회가 소통하고 화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장부중 기자   bu-joung@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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