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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성에너지, 초복맞아 '삼계탕 나눔' 봉사활동 펼쳐
   
▲ 대성에너지가 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 별관 1층에서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삼계탕 나눔 후원금을 전달하고 있다. /대성에너지 제공
초복을 앞둔 11일 대성에너지는 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 별관 1층에서 지역 어르신 120여 명을 모시고 기력 보충과 건강한 여름나기를 기원하는 삼계탕 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임직원 봉사단, 적십자봉사회 중·남구지회 등 50여 명이 참여했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임직원들은 어르신 한분 한분께 삼계탕과 반찬을 정성껏 차려드리고 몸이 불편한 어르신은 식사에 불편함이 없도록 곁에서 살피고 도와드리며 봉사활동을 펼쳤다.

또 식사가 끝난 후 시원한 수박과 다과도 대접하며 온정의 마음도 함께 전했다.

이날 봉사활동에 함께 참여한 우중본 대표이사는 "장마가 끝나면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겠지만 어르신들 모두 보양식으로 기력을 보충하시고 힘 내셔서 올 여름도 건강하게 보내셨으면 좋겠다"며 "지역과 함께 성장한 대성에너지는 앞으로도 우리 주변의 어렵고 소외된 이웃을 위한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성에너지는 매년 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와 함께 취약계층 무료급식 봉사활동, 사랑의 빵나눔 봉사활동, 다문화 혼례식 후원, 어르신 경로체육대회 후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며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김다정 기자   mayandmay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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