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지역뉴스 경주
자유한국당 중앙위원회 서민경제분과위원회 신설해 초대 위원장에 경주 줄신 김원길 박사 임명여론(민심)분석 전문가로 잘 알려진 인물
   
▲ 김원길 신임 자유한국당 중앙위원회 서민경제분과위원장
자유한국당은 16일 중앙위원회 서민경제분과위원회를 신설해 초대 위원장에 김원길 박사를 임명했다.

김원길 신임 서민경제분과위원장은 경북 경주 출신으로 성균관대학교 정외과를 졸업하고 동대학에서 정치학 석·박사를 받았으며 선거 때마다 놀라운 선거결과 적중률을 보여 여론(민심)분석 전문가로 이미 잘 알려진 인물이다.

자유한국당은 민심의 현장에서 늘 서민경제의 어려움을 파악한 그를 시의적절하게 중앙위원회 서민경제분과위원장으로 임명한 것은 내년 총선에서 새로운 서민경제의 돌파구를 마련할 정책대안을 그를 통해 만들어보려는 의지가 엿보이는 대목이다.

서민들의 삶이 날로 어려워지는 이때 그가 현장에서 겪는 서민들의 어려움을 어떻게 해소할 현실 정책을 내놓을 지가 기대된다.

이명진 기자   lmj7880@hanmail.net

<저작권자 © 대경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명진 기자 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