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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자활근로사업 '이心전心 프로젝트'똑똑! 두드리세요, 돌보미가 집으로 찾아갑니다
포항시는 자활근로사업단을 활용해 신체수발과 신변활동지원, 가사 및 일상생활지원 등 포항형 돌봄서비스를 제공한다.

돌봄서비스 대상자는 가사·간병 방문지원서비스를 받다가 만 65세 나이도래로 서비스가 종료된 저소득층으로 서비스 시간은 일일 2시간, 월 16시간의 범위 내에서 제공되고 있으며 서비스 제공인력은 사회적협동조합 경북포항나눔지역자활센터의 '지역관리사업' 사업단 참여자들로 구성돼 있어 수혜자들은 별도의 본인부담금 없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시는 경북 최초로 포항형 돌봄서비스를 시행하며 나이도래로 인해 서비스가 종료돼 노인돌봄종합서비스나 노인장기요양서비스 등 다른 서비스를 받기 전 발생되는 돌봄 공백을 일정부분 해소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이규창 기자   sky79422@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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