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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가족의 행복은 김천시민 행복아이와 부모 모두 행복한 환경 조성 최우선
   
▲ 베스트 어린이집 현판식
-여성과 사회적 약자를 위한 공감대 형성 여성친화도시 조성
-시민들과 함께 한 행복한 고민, 더불어 행복한 김천시

김천시는 여성과 사회적 약자를 위한 공감대으로 여성친화도시조성 과 미래 주인공 청소년을 위한 다각적인 정책을 펴 더불어 행복한 김천시 건설에 온정성을 쏟고있다.
부모와 아이 모두가 행복한 환경 조성에 전력 투구하고 있는 김천시의 주요 시책을 알아본다.

◇김천시 올해 조직개편 가족행복과 신설 가족 행복 집중

김천시는 2019년 조직개편과 함께‘가족행복과’를 신설하고 사회의 구성에 있어 가장 기본이 되는‘가족’의 행복에 집중하겠다는 의지를 보이며 다양한 정책들을 선보이고 있다.

먼저 아이들이 좋은 환경 속에서 마음껏 뛰어놀며 청소년들이 자신의 끼와 재능을 표현하며 미래를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더 나아가 자녀들과 엄마가 더불어 행복할 수 있도록 올해를 쉼없이 달려오고 있다.

우선적으로 미세먼지 대책으로 관내 모든 어린이집에 공기청정기 보급 사업을 발 빠르게 추진해 아이들이 깨끗한 공기를 마시며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환경을 제공했다.

이는 상대적으로 취약할 수 밖에 없는 지역 내 영유아들의 건강문제를 최우선 순위로 두고 대처하였다는 점에 시민들의 긍정적인 반응을 이끌어냈다.

◇아이들의 행복이 곧 가족행복의 시작

김천시는 아이들 행복 추구를 위해 조직개편 과 신설후 온정성을 쏟고있다.

올 초에 우수보육 어린이집 조성을 위한‘김천시 BEST 어린이집’을 선정하여 현판식을 가지는 한편, 4월에는 부모와 보육전문가들로 구성된‘부모 모니터링단’을 구성했다.
이는 어린이집의 급식 위생과 건강 등의 운영 상황을 부모의 마음으로 모니터링 해 소중한 아이들을 믿고 맡길 수 있는 보육환경을 이루어 관내 부모들의 열띤 호응을 이끌어 냈다.

학부모들 걱정을 덜어주는 통학차량 안전사고 예방으로 4월부터‘통학차량 하차 확인 장치’설치를 전면 시행해 통학차량 안전사고에 대한 부모 들 걱정을 를 덜어줬다.
또, 아동수당 지급대상을 관내 만 7세 미만 모든 아동으로 확대하는 한편 기존에 아동양육시설 퇴소 아동과 가정위탁 보호종료 예정아동에게 지원되던 자립정착금과는 별도로 매달 신청에 의한‘보호종료아동 자립수당’을 지급해 김천시의 아이들이라면 누구라도 행복하게 자랄수 있는 든든한 울타리가 되어 주고 있다.

◇전문적인 육아 양육 위한 육아종합지원담당 신설 보육환경 수준 높여

김천시는 보육환경 수준을 높여 좀 더 전문적인 육아 양육으로 육아종합지원담당을 신설해 육아종합지원센터를 직영으로 운영하며 아이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이중에도 연회원으로 가입한 개인회원과 기관회원은 무료로 이용이 가능한‘체험놀이실’과‘장난감도서관’이 크게 인기를 끌고 있다.

아이들을 위한 장난감을 대여해 주는 장난감도서관은 개인회원 2점, 기관회원 5점을 14일 동안 대여 할 수 있고, 아이들의 즐거운 놀이터인 체험놀이실은 오전에는 기관회원(어린이집)이 이용을 하고, 오후에는 개인회원이 이용을 할 수 있도록 했다.

◇초보 부모들 위한 안심 가정양육지원사업

김천시는 가정양육지원사업으로 부모교육과 부모-자녀체험 활동 프로그램을 활발하게 진행하고 있다
교육은 양육 부모들의 올바른 역할 정립에 크게 도움을 주는 것은 물론 영유아의 발달 과정상의 특성, 양육 사례별 대응에 대해서도 크게 도움을 주고 있다.

또한,가정양육보호자에 대한 양육 부담 경감으로 영유아의 연령에 맞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해 2018년 30회였던 것을 2019년에는 92회로 교육횟수를 대폭 늘려 성황리에 운영중에 있다.

직장을 다니며 안심하며 맡길수 있는 ‘친정엄마 찬스’시간제보육실도 운영한다.

일, 가정 양립 맞벌이 부부들을 위한 맞춤형 시간제보육실운영으로 지정된 제공기관에 시간단위의 보육서비스를 제공받고 보육료를 지불하는 것으로 김천시 지역 내는 육아종합지원센터 외 1곳이 시간제보육제공기관으로 지정돼 월 80시간내 시간 당 1천원으로 저렴하게 이용을 할 수 있다.

◇취약계층 아이들도 함께 행복하도록 맞춤형서비스 제공

생활형편이 어려운 취약계층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돕기 위해 드림스타트에서 맞춤형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아동과 부모,조부모등 취약게층 가정에 필요한 서비스를 맞춤형으로 제공하고, 체험활동 진행으로 가족 간의 결속을 지원해 아동들게 관심 있는 주제를 선정해 기획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다양한 이론교육과 더불어 자원봉사자와 함께 체험활동도 병행실시로 지역사회 자원을 후원 받아 저소득가정 아동들에게 우리나라뿐 만 아니라 외국방문의 기회도 제공하고 있다.

이와 함께 미래 주인공 인 청소년과 동행하는 각종 축제도 개최하고있다.

지난 7월 20일, 김천시 실내체육관에서는 청소년 축제‘포텐나이트’가 뜨거운 열기 속에 개최됐다.

잠재력을 의미하는 ‘Pontential’의 의미답게 저마다의 미래가 무궁무진한 수 많은 청소년들이 실내체육관을 꽉 채워 서로의 끼와 재능을 마음껏 발산함은 물론, 청소년들이 미래 자신의 모습에 대한 가능성을 새롭게 생각하는 시간이 됐다.

이처럼 김천시 는 미래의 주역이 되는 청소년들을 위한 정책을 다각도에서 진행 중에 있으며, 이중 김천시 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우리 지역 청소년들의 정신건강, 학습, 진로문제 등을 폭넓게 다뤄 청소년들이 꿈꾸는 미래로 가는 버팀목 역할을 하고 있다.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위기의 청소년 건강한삶 위해 심혈 기울여

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날로 증가 추세에 있는 위기청소년들의 고민과 갈등을 이해하고 청소년들의 눈높이에 맞춘 소통을 통해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

지난 2001년부터 시작된 카운슬러대학은 매년 30명 이상의 상담자원봉사자를 양성해 현재 약 700명의 수료생을 배출해 각 학교의 집단상담, 위기청소년 멘토링, 전문상담자로 다양한 역활을 하고있다.

또한, 자살,우울증등 1댑 맞춤형 서비스‘청소년 동반자 프로그램’을 운영해 주 1회 3개월 동안 전문가가 지속적으로 방문해 심층상담을 시행해 좋은 성과를 거두고있다.

특히, 도움이 필요한 부분에 대해서는 지역자원과 연계해 대상자들을 지원함으로써 청소년들의‘좋아요’가 줄을 잇고 있다. 또한 청소년상담복지센터에서는 지역 내 중 고등학교를 직접 찾아가 학교폭력 예방 및 생명존중 특강을 실시하고, 학교폭력 예방을 위한 인성교육 지도자를 자체 양성해 관내 학부모들게 큰 공감을 사고있다.

나홀로 청소년을 대상으로 체험활동, 자기개발 및 학습프로그램을 제공하는 ‘방과후 아카데미’가 활발하게 운영되고 있으며, 현재 청소년들의 다양한 활동공간과 쉼터로 활용되는 ‘청소년문화의집의 협소한 공간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문당길 142 일원에 총면적 2,600㎡ 규모로 새로운 청소년 문화의 집 건립을 추진 중에 있다.

◇다문화 가정 지원정책에도 온정성 쏟아

김천시는 행복한 가정이 건강한 사회의 기초가 된다는 기치 아래 다문화 가정정책에도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다문화가정의 장점을 충분히 활용하여 25개 기관에 이중언어강사 일자리창출사업을 실시해 지역주민들께 외국어 교육 강좌를 제공해 이민여성들은 물론 지역주민들 모두 만족하는 결과를 얻고 있다.

특히, 기준 중위소득 100%이하인 가구 중 친정에 장기간 가지 못한 결혼이주여성을 선정해 왕복항공료와 여행자보험을 지원하고 있는 ‘다문화가족 친정방문 을 2009년부터 시행해 올해도 9개의 다문화 가정에서 고향을 다녀오게 했다.

이외 2019년 신규사업으로 영유아 자녀를 둔 다문화가족에게 체계적인 부모교육과 부모 자녀 상호작용 서비스를 제공하는 이중언어 가족환경 조성사업과 가정폭력, 이혼, 자살, 사망, 사고, 경제·사회적 위기 사건에 직면한 가족이 경찰서, 여성긴급전화 1366경북센터, 법원, 초등학교 등으로부터 상담과 지속적인 사례 관리를 받을 수 있도록 가족역량강화지원 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여성과 사회적 약자를 위한 공감대,‘여성친화도시’조성

김천시는 2017년 김천시 여성·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기본계획 수립 연구용역을 토대로 여성친화도시 조성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여성친화도시 조성사업은 여성뿐만 아니라 장애인·노약자·영유아 등 사회적 약자 모두를 포함한 사업으로 지역여건에 따라 다양하게 추진할 수 있다.

2018년 우수 지자체 견학과 김천시 여성 465명을 대상으로 여성친화도시 추진 여건과 조성방향에 관한 실태조사를 실시한후 2019년 1월에는 여성친화도시 조성 추진계획을 수립하고, 4월에는 관련조례를 제정하여 제도적인 기반을 마련했다.

이에 시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모집한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 34명을 위촉하고 교육을 실시했다.

아울러 김천시는 시민의 참여와 전문가의 조언으로 대표사업을 발굴하고 중장기 계획을 수립하여 여성가족부에 여성친화도시 신규 지정을 신청하였다.
여성친화도시로 김천시가 지정되면 여성뿐만 아니라 장애인·노약자·영유아 등 사회적 약자 모두에게 골고루 혜택이 돌아가는 공익사업이 김천지역 여건에 맞게 다양하게 추진될 수 있다.

김충섭 김천시장은“가정의 가장 기본이 되는 아이와 청소년과 부모들이 함께 행복한 김천시를 위해 온정성을 쏟고있다며, 우리의 행복한 고민이 시민 여러분들 가정의 행복이 되고 곧 시민 모두가 행복한 김천시를 위한 최선의 행정서비스를 시행해 나갈 방침”이라고 말했다.

남보수 기자   bosu8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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