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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드림 생필품 지원 사업’행사 실시경제 위기 독거노인 및 저소득 가정에 생필품 패키지 지원
   
울진군 북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이인균)는 지난 5일 공공서비스 연계 강화 사업의 일환으로 시행하는‘희망드림 생필품 지원 사업’을 실시했다.
이번 사업은 정부 100대 국정과제이며 복지분야 중점추진 사업인 2019년‘공공서비스 연계 강화’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활성화 사업비로 실시하는 특화사업으로, 경제위기에 놓인 독거노인과 저소득 가정 30가구에 생필품 패키지를 지원하고 있다.
북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독거어르신, 저소득가구 등 30가구를 직접 방문해 생활에 필요한 물품 등을 전달하며 안부를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인균 공동위원장은“희망드림 생필품 패키지 지원 사업을 지속해서 운영해 우리 지역 경제위기에 놓인 취약계층을 돌아보고 지역사회 안전망을 구축하는데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주세중 북면장은“민․관의 협력을 통해 소외계층을 위한 사업을 추진해 따뜻하고 온정이 넘치는 지역사회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장부중 기자   bu-joung@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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