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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5 총선 방향타] 전상헌 예비후보 ‘코로나19’ 다함께 이겨낼 것을 당부
   
전상헌 더불어민주당 예비후보가 최근 ‘코로나19’ 확산을 정쟁의 소재로 삼는 일부 정치인과 지역확산이 가속되는 대구·경북의 상황에 대해 안타까움을 나타냈다.

그는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새벽에 일어나 명상을 하면서 다시 한 번 생각해 보았다. ‘나는 왜 정치를 시작했는가?’‘나는 왜 경북 경산으로 돌아왔는가?’ 정치란 나와 내 이웃의 아픔을 해결하는 것이다. 정치인은 국민에게 ‘희망’을 파는 상인이어야 한다”라며 정치인의 역할에 대해 말했다.

전 예비후보는 위기극복과 신속한 복원을 위해 감염병 관련 법률 재정비, 기정(旣定)예산과 예비비의 신속한 집행, 소상공인, 중소기업 등 국세, 지방세 감면, 소상공인 임대료 면제, 경영안정자금 지원, 대출 상환 유예 및 무이자(저금리) 신규 대출 확대, 소비촉진 등 향후 시장 정상화 방안 마련, (코로나 이후)공공의료체계 개편방안 마련 등 해야 할 일이 많다고 언급했다.

전 예비후보는 “심장은 피를 차별하지 않는다. 우리는 하나이다. 모두들 서로가 다름을 인정하고 서로 응원하며 힘을 모아야 할 때 이다. 오늘의 '아픔'을 내일의 ‘꿈’과 ‘땀’으로 넘어서야 합니다”라며, 다함께 이겨내야 한다고 당부했다.

한편 전상헌 예비후보는 대구·경북의 확산이 본격화된 지난 19일 호소문을 통해 의료인과 의료시설이 부족한 경산시의 위급한 상황을 문제 제기한 바 있으며, 지역확산 방지와 예방을 위해 선별진료소를 긴급히 확충해 줄 것을 정부, 여당, 경상북도에 호소한 바 있다.

조영준 기자  jebo77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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